미 군사훈련에 로봇 개 참여..미래 전쟁의 모습 보여줘

미 공군의 지난 3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C-130 수송기 편으로 가상의 적 비행장으로 공수된 로봇 개들은 4개의 다리로 빠른 속도로 수송기 안의 미 병사들에게 가해질 수 있는 위협들을 정찰했다. 인공지능(AI)과 신속한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인근 미군에 대한 위협과, 미사일이나 다른 수단으로 미국 본토에 대한 공격 가능성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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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눈으로 본 ‘푸드테크’ 비용과 효용성

얼음을 넣고 밀크 폼을 만들어 완성된 커피 한 잔을 완성하는 작업은 사람의 손끝에서 빚어졌다. 그런데도 매장에 들어오는 로봇 문의는 꽤 많다고 한다. 핵심은 ‘편리함’이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언택트 문화가 보편화하면서 더욱 주목받는다. 두 업체 모두 일시불로 360만 원을 요구했고 3년 계약 기준 임대비용으로는 월 13만 원 정도를 제시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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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대 높은 백화점이 나이키 탐하는 이유

롯데백화점은 지난 8월 7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명품관) 6층에 초대형 규모의 나이키 매장(나이키 명동)을 열었다. 여성 · 키즈 제품을 강화한 전용존(zone)을 만들고, 친환경 제품인 ‘리바이벌 컬렉션’도 선보였다. 롯데백화점뿐만이 아니다. 다른 백화점도 경쟁적으로 초대형 나이키 매장을 개점하고 있다. 백화점들이 나이키 매장을 유치하는 이유는 또 있다. 백화점과 나이키의 니즈가 맞아떨어졌다는 점이다. 나는 새로운 시대를 따라가는것같다, 왜냐면 나이카를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백화점이 게속 있을라면 사람들이 원하는것이랑 필요한것을 팔아야돼니까 나이키를원하는것같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12494964&volumeNo=292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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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통통] 중국 사막에 특급호텔?..알고보니 한국인 작품

인공보다는 자연과 전통, 서양보다는 동양, 돈보다는 사람에 건축의 가치를 두는 중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소 특이한 건축가다. 그는 중국의 유명 건축가들도 모두 고개를 저었던 이 프로젝트를 과감히 맡았다. 사막에는 대규모 건축 사례가 드물었고 건물을 고정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건물은 콘크리트로 짓는다는 상식에서 탈피해 강판 구조를 활용해 모래에 기초를 쌓고 사전에 제작한 초경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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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과학] 잘 안 타고 모기도 쫓아내는 ‘슈퍼 전투복’ 美서 개발

미 육군은 차세대 군복 소재를 개발 중이다. 대량으로 보급할 수 있게 가격도 저렴하고 곤충이랑 잘 안 타는 피하는 옷감이 개발중이라고 한다. 미국 내에서 쉽게 생산할 수 있는 흔한 옷감 소재인 코튼-나일론 50:50 소재를 특수 군복 옷감으로 개조했다. 불에 잘 타는 것은 물론 곤충을 쫓아내는 기능도 없지만 연구팀은 두 가지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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