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딸 잃고 神 원망한 바이든, 그런 그를 일으킨 ‘두컷 만화’

만화는 미국 유명 작가 딕 브라운(1917~1989년)의 ‘공포의 해이가르’다. 주인공인 해이가르는 거칠지만 가정적인 바이킹이다. “왜 하필 나입니까?(Why me?)”. 그러자 신은 그에게 이렇게 되묻는다.”왜 넌 안되지?(Why not?)”. 당시 부통령이었던 바이든은 이때 모건에게 이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바이든 당선인은 29세였던 1972년 상원의원이 되자마자 부인과 딸을 교통사고로 잃었다. 아무리 바이든 대통령이 상처나 불행한 일을 격었으니까 그 두컷만화가 예로 자기의 슬픈 “meme” 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0111005014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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