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복할까?” 10년 조사했더니..점수 하락, 청년층 위기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이런 고민으로 최근 10년 동안 지역 사회의 ‘행복지수’를 통계 조사했습니다. 다분히 주관적인 ‘행복’의 실체를 구체화하기 위해 소득, 복지, 환경, 안전, 문화, 사회 공정성 등 24가지 개념을 ‘행복자본’으로 정하고 주민들의 생각을 물었습니다. 올해의 행복지수는 100점 만점에 58.6점. 10년 통계 조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결과입니다. 충북참여연대는 지난 10년 동안 무엇이 행복을 크게 좌우하는 지도 분석했습니다. 행복의 3대 조건으로 ‘정신 건강’, ‘미래에 대한 안정성’, 그리고 ‘여가 시간’이 꼽혔습니다. 나도 행복한 삶을 원한다, 근대 네가 행복하게 못 살는이유는 우리 사회 생활이 우리를 시간을 버리는 무한반복 하는 삶에 빠트린것 같다, 특별이 시험이 다가오는 중고등 학생들에게 시험을 준비 해야돼는데 한두개의 학원들을 다니니까 따른 과목을 준비 해야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쉬는시간을 써야되고 배우지안아도 되는것을 배우니까 자기가 하고싶은 진로를 못찾고 진로시간이 있어도 진로를 찾으라고 공부하는식으로 하니까 효율적이지 않은것 같다. 나는 진로는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삶을통해 찾는것같다 공부하는데로 말고.

https://news.v.daum.net/v/2020120418471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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