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이 치매 유발’ 연구결과 또나와..”유소년 헤딩 금지해야”.

축구의 헤딩 동작이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또 나왔다. 영국의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호프대학 연구팀의 최신연구 결과 축구선수가 치매에 걸릴 위험성과 헤딩 간이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됐다. 이는 축구선수가 치매 등 뇌 손상에 따른 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3.5배 더 높다는 작년 연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다. 영국 스털링대학의 다른 연구에서도 축구선수들이 코너킥 수준의 속도로 날아오는 공을 20회 헤딩한 직후 기억력이 41~67% 가량 줄었다가 24시간이 지나서야 정상으로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다고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내생각은 헤딩을 할것이면 무슨 모자를 써야됀다고 생각하고 축구공을 딱딱한 신발로차는이유가 공을 맨발로 차면 아프니까 당연히 머리로 치면 아프갰다고 생각한다.

https://news.v.daum.net/v/2020111816382217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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