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의 게임인] 코로나가 앞당긴 ‘VR 시대’ 우리는 얼마나 준비됐나.

웨어러블 기기를 쓰고 가상현실 공간에 접속해 또 다른 ‘나'(아바타)로서의 모습을 즐긴다는 상상은 수십 년 전 공상과학 소설에서도 흔했다. 그동안은 기술의 한계, 무선통신 속도와 인프라 부족, 실제로 즐길 콘텐츠 부족 등의 이유로 일반 이용자에게 VR은 먼 얘기였다. 21일 현재 부산 벡스코에서는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G-STAR)가 한창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 세계관에서 사람들은 식량 파동으로 시궁창이 된 현실 세계 대신 ‘오아시스’라는 VR 게임 플랫폼에서 경제·사회 활동을 펼친다. 래치스키 프로듀서는 페이스북의 VR 플랫폼 오큘러스로 관객을 만나서는 “이 공간에서 우리는 친구들과 클럽하우스를 만들어 춤출 수도 있고, 파티나 연설을 개최할 수도 있다”며 “스포츠·콘서트 등을 사람들과 함께 관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는 코로나 사태 문재로 집에있는시간이 길어지면서 새로운 놀거리가 필요해서 VR 가 인기가 더많아질것같다.

https://news.v.daum.net/v/202011210800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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