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바다거북 1830마리를 구했습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바다와 그 곳에 사는 생명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의 60~80%가 플라스틱 쓰레기라고 알려져 있다. 쓰레기를 줍기 시작한 지 1시간만 지나도 몇 톤의 쓰레기들이 모일 정도다. 지금 우리나라 해변에서는 조각난 플라스틱들, 플라스틱 알갱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지난 8월 15~16일 제주 함덕 서우봉 해변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직접 채반을 가지고 모래사장을 거닐며 미세 플라스틱을 주웠습니다. 나는 바다를 그렇개 보호해야돼는것같다. 왜냐면 자연이 언재 무수히 않 풍부할지 모르니까, 재일문재가있는것은 지구 온난화랑 바다 오염인것같다.

https://news.v.daum.net/v/202009180709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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